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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플

‘화사’한 시대

거두절미.
지금은
‘화사’한
시대.

레더 튜브 톱과 버클 벨트, 반지는 디올(Dior), 부츠는 제프리 캠벨(Jeffrey Campbell), PVC 팬츠는 스타일리스트 소장품.
보디수트는 라펠라(La Perla), 파워 숄더 재킷은 발맹(Balmain), 벨트는 미우미우(Miu Miu), 볼드한 귀고리는 펜디(Fendi), 스트랩 힐은 살바토레 페라가모(Salvatore Ferragamo).
니트 보디수트는 미우미우(Miu Miu), 슈즈는 스타일리스트 소장품.
브라 톱은 라펠라(La Perla), 트위드 재킷과 스커트는 발맹(Balmain), 진주 목걸이는 존 하디(John Hardy).
화이트 셔츠와 코르셋, 레이스 실크 팬츠는 돌체앤가바나(Dolce&Gabbana), 부츠는 레이첼 콕스(Rachel Cox).
블랙 롱 드레스와 오버사이즈 페도라, 볼드한 목걸이는 지방시(Givenchy).

화사는 요즘 엄청난 화재와 인기의 중심 속이다. 

예능감, 패션, 감정, 연기, 노래 무엇 하나 빠짐이 없다.

우리에게 눈과 귀를 열어주는 키워드가 되어버린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