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대형 내한 공연을 다수 주최해온 현대카드의 정태영 부회장이 클럽하우스를 통해 현재 준비 중인 내한 공연에 대한 정보를 전했다. 해당 방에 함께했던 사람들이 <힙합엘이> 등 각종 커뮤니티와 SNS에 해당 내용을 공유하면서 화제를 모으는 중. 전해진 소식 가운데는 지난해 열릴 예정이었지만 연기된 빌리 아일리시 내한 공연이 현대카드의 ‘컬처프로젝트’를 통해 올해 8월 개최될 것이라는 내용이 먼저 이목을 끈다.
그 외에도 현대카드는 현재 트래비스 스콧과도 ‘컬처프로젝트’ 규모 내한 공연을 타진하기 위해 접촉한 것으로 알려졌다. 포스트 말론 또한 ‘컬처프로젝트’ 내한으로 고려 중인 아티스트 중 한 명이라고. 한편, 현대카드 내한 공연 중 최대 규모인 ‘슈퍼콘서트’의 주인공은 아직 정해지지 않은 것으로 전해졌다. 콜드플레이와 폴 매카트니 측에서 출연 의사를 보였지만 같은 아티스트를 다시 초청하지 않는다는 ‘슈퍼콘서트’ 원칙상 현대카드 측에서 거절을 했다고 한다. 아직 해당 내용에 대한 현대카드 측의 별도 공식 발표는 없는 상황.
'피플' 카테고리의 다른 글
| 조병규의 심경 (0) | 2021.02.24 |
|---|---|
| 현아가 논란에 대처하는 법 (0) | 2021.02.24 |
| 입 연 현아, 학폭 부인 (0) | 2021.02.23 |
| 블랙핑크, ‘블룸버그’ 선정 ‘전 세계 가장 영향력 있는 팝스타’ 1위 등극 (0) | 2021.02.14 |
| 송강호, 김민희가 ‘뉴욕 타임스’가 선정한 ‘21세기 위대한 배우’에 올랐다 (0) | 2021.02.14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