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패션소식/피플

만화와 게임 캐릭터 사이를 오가는 최소라 코스프레 스타일

모델 최소라를 움직이는 에너지 중 하나는 스스로를 포장하는 완벽한 스타일링이다. 피시넷 스타킹에 투박한 부츠, 짧은 미니스커트와 견장 장식의 재킷을 매치하거나, 실크 새틴 소재의 슬립 드레스에 가죽 재킷을 걸치는 방식은 이제는 지극히 ‘소라적’이다. 만화 속 여주인공과 게임 캐릭터 사이를 오가는 유쾌한 코스프레 스타일링

TIE ME UP 끈으로 장식한 화이트 셔츠는 톰 브라운(Thom Browne), 킬트를 닮은 마이크로 미니스커트는 초포바 로위나(Chopova Lowena).
ALL BLACK 검정 가죽 셔츠는 YCH, 지퍼 장식 나일론 미디스커트는 가니(Ganni), 벨트는 올세인츠(All Saints), 부츠는 자라(Zara).
MIDNIGHT COWGIRL 프린지를 더한 플란넬 셔츠와 가죽 재킷은 폴로 랄프 로렌(Polo Ralph Lauren), 가죽 반바지는 이자벨 마랑(Isabel Marant).
PASSING BY 리본 장식 화이트 셔츠는 꼼데가르송(Comme des Garçons), 오버사이즈 재킷은 준지(Juun.J), 안에 입은 검정 드레스는 올세인츠(All Saints).

 

 

CREDIT

출처 보그코리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