속이 훤히 들여다보인다.

메종 마르지엘라가 브랜드의 타비 레이스업 슈즈를 재해석한 신발을 선보인다. 가장 먼저 눈에 띄는 특징은 속이 훤히 들여다보이는 어퍼로, 이는 건축용, 자동차용 안전유리 접합 필름으로 주로 사용되는 폴리비닐부티랄 소재로 제작되었다. 토캡에는 메종 마르지엘라의 아이코닉한 타비 토 디자인이 적용되었으며 가죽 소재의 인솔에는 브랜드의 로고가 새겨졌다. 이 외에도 아웃솔에서는 메종 마르지엘라의 숫자 로고를, 힐탭에서는 스티치 로고를 확인할 수 있다.
메종 마르지엘라의 타비 레이스업 인 트랜스퍼런트는 지금 부 스토어에서 구매할 수 있다. 가격은 7백65 유로, 한화 약 1백만 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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